배우 강예원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예원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국가안보국 비정규직 요원 장영실을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예원 '엉뚱발랄함이 매력' [포토]
강예원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배우' [포토]
강예원 '삼청동 시선 싹쓸이' [포토]
강예원 '가만히 있어도 모델 느낌' [포토]
강예원 '나팔바지 패션도 완벽 소화' [포토]
법원, '불꽃야구' 제작 금지 가처분 유지…제작사가 낸 이의신청 기각
[영상]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민주당 지지율 PK서 두 자릿수 하락…국힘 6.9%p 반등 [리얼미터]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