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특별시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랩을 선보이고 있다. '특별시민'은 현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 이야기를 그린다. 4월 26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특별시민' 최민식 '시간이 거꾸로 흐른듯한 젊어진 비주얼' [포토]
'특별시민' 라미란 "영화 촬영하며 권력에 대한 욕심 이해했다" [포토]
'특별시민' 심은경 '봄을 여는 상큼 미소' [포토]
'특별시민' 심은경 '머리 넘길 때 돋보이는 화려한 반지' [포토]
'특별시민' 최민식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포토]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인터뷰] 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 “착공 16년째 지지부진… 사람 모여야 북항 살아난다”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