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우가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방송센터에서 열린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오는 15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지훈 '캐쥬얼한 슈트 핏의 정석' [포토]
'언니는 살아있다' 살아있는 배우들의 살아있는 이야기 기대하세요! [포토]
진지희 '빵꾸똥꾸는 잊어주세요' [포토]
손여은 '가려도 보이는 개미 허리' [포토]
다솜 '노출 없어도 돋보이는 탄탄한 각선미'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27일 지급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2일(음 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