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다이아 예빈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메세나폴리스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YOLO'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전곡 다이아의 자작곡으로 구성된 정규 2집 앨범 'YOLO'에는 멤버들의 음악에 대한 진중함과 뮤지션으로의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이 담겼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한당' 임시완 설경구 '최고의 브로 케미 기대되죠?' [포토]
'불한당' 전혜진 '새하얀 의상으로 청순하게' [포토]
'불한당' 전혜진 '걸크러시 매력 보여드릴게요' [포토]
'불한당' 김희원 '악역 전문 배우예요'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