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아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22회 춘사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춘사영화상'은 춘사 나운규의 영화에 대한 열정과 삶에 대한 투혼을 기리며, 그의 영화와 삶에 대한 정신을 밑거름으로 한국 영화의 풍토를 새로이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는 시상식이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춘사영화상' 정아 '안 입은듯 과감한 시스루 상의' [포토]
'춘사영화상' 정아 '독보적 과감한 섹시 노출' [포토]
'춘사영화상' 김슬기 '독보적 깜찍함' [포토]
'춘사영화상' 김슬기 '욕통령은 잊어주세요…깜찍한 비주얼' [포토]
'춘사영화상' 김슬기 '긴장 속에서도 예쁜 발걸음' [포토]
불꽃 튀는 외교 전장 ‘북극’, 각국 선점 경쟁 닻 올랐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5일 목요일(음력 12월 18일)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김해 시민·상공계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하라”
기장군 산폐장 못 지으면… 예고된 산업폐기물 대란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