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러블리즈의 베이비소울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스퀘어에서 열린 Sky TV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는 8명의 멤버가 두 팀으로 나누어 캐나다 몬트리올, 캘거리, 퀘백, 킹스턴, 오타와 등을 여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이미주 '베일 듯한 도도함' [포토]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이미주 '넘치는 흥에 남심 올킬' [포토]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이미주 '우월한 각선미 자랑하는 홍보의 여왕' [포토]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이미주 '자신감 넘치는 섹시 각선미' [포토]
'드림콘서트' 주결경 임나영 '멀리서도 돋보이는 미모'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화명생태공원 튤립 7만 송이 ‘활짝’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