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헨셜(왼쪽), 지안 카를로 에스포지토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옥자'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인 '옥자'는 10년 간 함께 자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안서현)와 동물 옥자의 사랑을 담는다. 오는 29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옥자' 스티븐 연 '고향의 땅 밟아 행복한 미소' [포토]
'옥자' 최우식 '순진무구 손인사' [포토]
'신서유기4' 반짝반짝 빛낼 5명의 남자들 [포토 종합]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신서유기4' 제작발표회 현장 [포토]
'신서유기4' 나영석 PD '신묘한 힘과 함께' [포토]
김해 시민·상공계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하라”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오은택 남구청장 안팎 악재, 선거 안갯속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5일 목요일(음력 12월 18일)
[강소상인 비밀노트] 서면 대현프리몰 'Soul of H' 김효태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