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예원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박열'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준익 감독이 연출한 '박열'은 1923년 도쿄, 6천명 조선인 학살을 은폐하려는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조선 청년 박열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후미코의 실화를 그린다. 오는 28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열' 김예원 '가녀린 손인사' [포토]
'박열' 김예원 '머리 만지며 고혹적인 등장' [포토]
'박열' 류화영 '여전히 새하얀 미모' [포토 종합]
'박열' 류화영 '화사한 미모' [포토]
'박열' 류화영 '캐쥬얼의 정석' [포토]
'박열' 박광현 '날씨가 더워요, 더워' [포토]
'박열' 이준혁 장소연 '블랙 앤 화이트' [포토]
'박열' 이미도 '시원한 기럭지' [포토]
'박열' 이미도 '이민호가 아니라 실망하셨나요?' [포토]
불꽃 튀는 외교 전장 ‘북극’, 각국 선점 경쟁 닻 올랐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5일 목요일(음력 12월 18일)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김해 시민·상공계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하라”
기장군 산폐장 못 지으면… 예고된 산업폐기물 대란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