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의성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린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짧음의 미학 속에 담긴 단편영화들의 통쾌하고 발랄한 진심을 만끽하며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어가는 영화제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즈 취하는 장재현, 조성희 감독 [포토]
'미쟝센 단편영화제' 이민지 '응팔 혜리 친구 정만옥 왔어요' [포토]
'미쟝센 단편영화제' 이민지 '빛나는 각선미' [포토]
'미쟝센 단편영화제' 김꽃비 '보이시한 룩도 완벽 소화' [포토]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즈 취하는 손범수 진양혜 부부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