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이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청년경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김주환 감독을 향해 미소짓고 있다. '청년경찰'은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다. 8월 9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청년경찰' 강하늘 '제복 패션의 포인트는 팔찌' [포토]
'청년경찰' 박서준 '미소짓는 모습에 심장이 쿵' [포토]
'청년경찰' 박서준 '물 마시는 모습도 여심 저격' [포토]
'청년경찰' 강하늘 박서준 '영원한 멋을 선서합니다' [포토]
'청년경찰' 박서준 '격투기 선수 고동만, 경찰대 합격?'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
'울산 잠수함 화재' 고립된 60대 근로자 시신 수습…사고 33시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