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세종(왼쪽부터), 서현진, 조보아, 김재욱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사랑의 온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지털콘테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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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승부처 PK, 사활 건 ‘120일 대전’ 시작됐다 [막 오른 6·3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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