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성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특별대표 임명식에 참석해 위촉패를 수여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성은 유니세프와 2013년 첫 인연을 맺은 이후 2015년 연말 후원 캠페인에 동참해 소년병 등 폭력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의 문제를 널리 알려왔다.박찬하 기자 r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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