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하리수의 반려견 사랑이 눈길을 끈다.
하리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품에 안겨 잠든 아들 바비"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그는 사진 속에서 반려견 바비와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리수는 그동안 SNS에 바비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여러 차례 게재하며 애정을 나타냈다.
앞서 하리수는 이날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김상록 기자 srkim@
야놀자, 숙박업계와 상생 리모델링 공사자금 지원
정의당 "'ㅁㅊㅅㄲ ㅅㄱㅂㅊ' 김종석 의원 ㅈㄱㅇㅌ 하기 바란다"
"새 책상서 열공해볼까" 옥션, 일룸/데스커/시디즈 신학기 패키지 할인 판매
정호영 전 특검 "다스 300억 비자금 보도 사실 아냐…유감 표명"
'집사부일체' 이상윤-양세형-이승기-육성재 '네 남자의 예측불허 예능 기대하세요' [포토]
아동용 화장품 판매 급증...11번가 "전년보다 30%↑, 립스틱 매출 6배 증가"
'원더골' 손흥민, EPL 홈페이지 메인 장식 "토트넘을 구해내다"
가장 선호하는 태명은 '튼튼이'...'복덩이' '축복이'도 인기
이스라엘, 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근처에 미사일 폭격… 일터·학교 등엔 폐쇄령
해운대 마린시티서 ‘혈투’ 조직폭력배 실형
통신 3사, 27일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이르면 올 10월 착공, 가덕신공항 건설 속도 낸다
'음주운전→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 스케이트 더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