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희)는 8일 해누리 환경봉사단과 함께 봄맞이 초화식재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누리 환경봉사단,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6여 명이 참여하여 동 청사 앞 화단, 망미초등학교 스쿨존, 구락로 입구(도시고속도로 번영로 하부), 희망부녀경로당 앞, 과정 어린이공원 앞 등 총 5개소에 팬지와 데이지 60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구락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은희 망미2동장은 “따뜻한 날씨를 맞이하여 봄 초화식재 활동에 참여해 주신 해누리 환경봉사단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협동하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구락마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