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경태, 장동혁 면전서 “계엄 잘못된 것…‘윤 어게인’ 안 돼”
탁경륜 기자 takk@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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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상가 화장실서 휴지 쓴 여성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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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삼성바이오 계약직, 10만원짜리 명절 선물 “차별”에 울었다…영업이익 2조 기업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