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대신동 새마을금고(이사장 전민수)는 지난달 30일 ESG 경영 실천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MG 그린환경 봉사단(단장 이종철)’을 발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첫 봉사활동으로 서대신3·4동 일대에서 길거리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MG 그린환경 봉사단은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ESG 가치 실현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