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 주간 전경. 벡스코 제공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는 5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벡스코는 6일 부산진구 부산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행사의 성공 개최를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이번 기부금은 대회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 운영 지원에 사용되어 참가 선수 및 관람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대회 환경을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벡스코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MICE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2025년 전국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협력하여 전시회에서 발생한 폐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하여 제작한 접이식 방석 2000개를 기부한 바 있다.
벡스코 관계자는 “스포츠를 통한 성장과 화합의 장이자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MICE 산업의 저변 확대와 지속가능한 ESG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MICE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