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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예고했습니다. 강남 투자 자금이 막히며 부산 등 비수도권 상급지로 ‘풍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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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오는 5월 9일로 종료하겠다는 의지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25일 밝혔다. 정부가 이달 초 발표한 경제성장전략에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연장 여부를 밝히지 않으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는데, 이날 이 대통령이 유예를 중단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양도세 중과 유예를 '비정상'으로 규정하면서 이로 인해 발생하는 불공정 혜택을 없애겠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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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첫 대심도 도로인 ‘만덕∼센텀 고속화도로’가 다음 달 10일 개통된다. 24일 부산시는 다음 달 10일 0시부터 만덕~센텀 고속화도로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만덕~센텀 고속화도로는 북구 만덕동과 해운대구 재송동을 연결하는 총 9.62km 길이 왕복 4차로 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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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이후 한 달여 간 공식적 행동을 자제했던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갑)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를 위해 본격적인 몸풀기에 나섰다. 전 의원은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 자신의 성과를 강조하는 글과 현수막을 게시하고 공개 행사 참석도 예고했는데, 사실상 시장 출마 채비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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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지난 21일 부산 기장군 한 공장에서 시작해 인근 야산으로 확산한 산불(부산일보 1월 23일 자 2면 보도)의 원인이 깜빡하고 켜두고 간 공장 열풍기와 선풍기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내사를 시작한 경찰은 추가 조사를 통해 공장 주인 부부에 대한 실화 혐의 적용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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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 위험 가구의 사회적 연결망 회복을 위해 부산 최초로 설립된 공공 라면 카페 동구 ‘끼리라면’이 인기 속에 올해 2·3호점을 연다. 올해는 부산 남구에서 비슷한 사업이 시작되고, 여러 지자체가 현장 답사 등 벤치마킹에 나서는 등 ‘부산발 복지 정책’이 전국으로 확산할 조짐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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