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유권자들이 부산 시장 후보자의 정책 노선과 행정 철학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MBTI(Mayor of Busan Type Indicator)조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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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결과 여야 후보들은 진영 논리를 넘어 각기 다른 ‘4인 4색’의 리더십 스타일을 드러냈다. 국민의힘 후보인 박형준 부산시장은 ‘전략적 승부사(CGFP)’, 주진우 의원은 ‘원칙주의 해결사(CGTA)’ 유형으로 분류됐다.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전재수 의원은 ‘실용적 행정가(LGTA)’, 이재성 전 민주당 부산시장위원장은 ‘혁신 선구자(LGFP)’ 타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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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등이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빅 매치’를 펼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회동한 하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 재가만 있다면 출마할 수 있다는 입장이고, 한 전 대표 출마는 ‘사실상 부산 쪽으로 많이 기울었다’는 말이 친한계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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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는 배경에는 ‘일자리 부족’뿐 아니라 채용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정보 비대칭 문제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강소기업과 공공기관이 부산에 존재함에도, 구직자에게 정보가 효과적으로 전달되지 못하면서 구인·구직 간 미스매치가 지속되고 있다. 부산시가 운영하는 온라인 일자리 정보망 플랫폼 역시 인지도 부족과 기능적 한계로 활용도가 낮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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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부산아이파크가 시즌 초반 단독 선두에 나서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6년 만에 1부리그 승격 가능성을 높이면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부산은 지난 4일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에서 경남FC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5연승을 질주했다. 5승 1무(승점 16)로 개막전 무패 행진을 이어간 부산은 수원 삼성(승점 16)에 다득점에서 앞서며 리그 1위에 올라섰다. 부산이 리그 1위에 오른 것은 2023년 11월 26일 이후 무려 862일 만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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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이하 대심도) 인근에서 잇따라 지반 침하가 발생(부산일보 4월 7일 자 1면 보도)하면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부산시는 대심도 진·출입로 주변만 지반 탐사 구역으로 지정해 대책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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