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최민식 정만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대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만식은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2월 16일 개봉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조선 마지막 호랑이 '대호' 주역들
'대호' 김상호, "시나리오 보고 이상형을 만난 느낌이었다"
[포토] '대호' 최민식, 존재자체가 '카리스마'
[포토] '대호' 최민식, 바로 앉기도 힘든 '허리부상'
'대호' 최민식, "샤냥꾼의 삶과 업에 대한 이야기에 끌렸다"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17억 대박' 1218회 로또 1등 18명…당첨번호와 판매점은?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6일(음 2월 19일)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20대 제외 모든 연령층서 “잘하고 있다” 50% 넘어 [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