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비첩궁중연향 포토행사에 입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과거 왕과 왕후가 외국에서 온 사신을 대접하던 연회라는 뜻을 담고 있는 연향의 의미에 맞게 궁중 복식 패션쇼, 국악밴드 린의해금 공연을 준비해 한국 고유의 궁중문화를 선보였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이영애, '세상 혼자 사는 미모'
[포토] 이영애, '수식어가 필요 없는 아름다움'
[포토] 이영애, '단연 돋보이는 우아함'
[포토] 이영애, '급이 다른 비주얼'
[포토] 이영애, '빛을 내는 꿀피부'
법원, '불꽃야구' 제작 금지 가처분 유지…제작사가 낸 이의신청 기각
[영상]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민주당 지지율 PK서 두 자릿수 하락…국힘 6.9%p 반등 [리얼미터]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