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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 이태환, 강렬한 카리스마로 눈도장…이종석과 '브로맨스' 예고

    입력 : 2016-07-21 08:32:12 수정 : 2016-07-21 08: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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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환이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W-두 개의 세계'에서 이종석(강철)의 경호원 서도윤으로 분해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자난 20일 첫 방송 된 ’W'에서 서도윤은 누군가의 습격을 받아 병원에 입원한 강철 옆에서 무심한 듯하면서도 강철을 지키는 보디가드 면모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강철과 서도윤은 첫 회부터 마치 친형제같은 브로맨스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보디가드 캐릭터와 딱 맞는 비주얼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은 이태환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W' 방송 캡처

    김정덕 기자 orikimjd@

    <저작권자 ⓒ 부산일보 (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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