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서진원 전 신한은행장, 22일 지병으로 별세

    입력 : 2016-07-22 09:03:49 수정 : 2016-07-22 10:07:05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서진원 전 신한은행장이 22일 오전 지병으로 숨을 거뒀다.
     
    지난해 초부터 혈액암으로 투병생활을 한 서 전 행장은 올해 초 상태가 호전돼 출근도 했었다. 하지만 상태가 급작스럽게 악화돼 재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故) 서 전 행장 병세가 호전되다가 갑작스럽게 상태가 위중해지면서 이날 오전 서울삼성병원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서 전 행장의 빈소는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 17호다. 발인은 24일이며 장지는 경상북도 영천 선산이다.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