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경기도, 의정부 남양주권 오존주의보 발령

    입력 : 2016-08-10 18:08:41 수정 : 2016-08-10 19:34:57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경기도는 10일 오후 5시를 기점으로 의정부 남양주 권역(동북권) 6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한 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곳은 의정부, 남양주, 구리, 포천, 가평, 양평 등이다.
     
    해당 권역의 최고 오존농도는 0.125ppm이다. 앞서 도는 이 날 오후 4시 수원용인권역(수원, 용인, 평택, 화성, 이천, 안성, 오산, 여주) 8개 시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
     
    한편 현재 김포시를 제외한 경기도 전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각각 발효된다.
     
    도 관계자는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심장질환자는 야외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동훈 기자 ldh@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