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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마켓, 다양한 유통채널과 더불어 '명품 쇼핑의 허브'로 부상 중

    입력 : 2016-08-19 12: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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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마켓이 명품 브랜드 쇼핑의 허브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마켓 옥션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명품 브랜드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품목별 전년 동기 대비 평균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옥션 관계자는 "오픈마켓과 다양한 유통채널들의 제휴 입점으로 온라인 마켓에서도 명품브랜드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더불어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려는 알뜰족이 늘어 오픈마켓이 명품쇼핑의 주요채널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수입 브랜드 선글라스 제품이 245% 증가해 전년보다 3배 이상 늘었다. 수입명품슈즈는 23% 증가했으며, 수입명품 가방류 중 토드백 제품군도 24% 증가했다. 명품시계 전체도 전년대비 58% 증가한 가운데, 세부 품목으로는 커플용 시계가 392%, 여성용 시계가 266% 늘며 증가폭이 컸다.   
     
    같은 기간 중고명품 판매량도 늘며 동반 성장세를 보였다. 중고 명품 중에서는 여성가방이 47%, 남성가방이 26%, 지갑제품은 26% 증가했다.
     
    옥션에는 현재 롯데, 현대, 신세계 등 6개의 백화점을 비롯해 종합쇼핑몰, 홈쇼핑 등 40여개 달하는 유통채널이 입점해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사진=옥션 제공
     
    김견희 기자 kkh7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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