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20일 저녁부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시작된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개인전 4라운드 경기에서 전인지가 최종 5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8번, 13번 홀에서 버디를 잡았고, 11번, 15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오늘 경기는 이븐파로 타수를 유지한채 마무리했다. 공동13위권 순위다.디지털콘텐츠팀 multi@
[리우올림픽]박인비, 116년 만의 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4R 최종 16언더파
[리우올림픽] 골프여제 박인비, 10세 소녀에서 골프 전설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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