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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대 100' 백승주, “결혼 예물로 5천 원짜리 반지 했다”훈훈함 전달

    입력 : 2016-08-23 10: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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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주 아나운서가 결혼당시 받은 예물에 대한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23일 방송되는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사전에 진행된 녹화에 참석한 백승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결혼반지가 단돈 5천 원짜리임을 공개했다.
     
    백승주는 “남편이랑 결혼 전에 여행을 갔을 때, ‘내가 원하는 건 너뿐이다’라고 좋은 문구가 쓰여 있는 실버 반지를 샀다.”며 “내 거는 5천 원, 남편 거는 사이즈가 커서 7천 원짜리였다.”고 밝혔다.
     
    백승주는 이어“결혼 날짜가 다가오고 다시 결혼반지를 하려고 하다가, 이 소중한 게 결혼반지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나눠꼈다”고 고백해 녹화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배우 오영실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사진='1 대 100' 제공

    김정덕 기자 orikimjd@

    <저작권자 ⓒ 부산일보 (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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