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슈퍼스타K 2016' 에일리, "유니크한 매력이 있는지 심사할 것"

    입력 : 2016-08-23 11:57:37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유니크한 매력을 볼 것."
     
    Mnet '슈퍼스타K 2016'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는 가수 에일리가 자신만의 평가 기준을 제시했다.
     
    에일리는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슈퍼스타K 2016' 제작발표회에서 "유니크한 분들을 찾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노래를 잘 하는 분들은 많다. 그 이상으로 뿜어내는 에너지를 보겠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슈퍼스타K'는 일반인 참가자들이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 에일리 또한 그 점이 출연 계기 중 하나였다.
     
    에일리는 "참가자 한분 한분 꿈에 도전하는 모습에 항상 응원을 보내왔다"며 "이번에는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그들에게 좋은 기회를 줄 수 있는 '한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돌아봤다.
      
    '슈퍼스타K 2016'은 지난 2009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숱한 화제를 낳은 '슈퍼스타K'의 8번째 시리즈다. '슈퍼스타K8'이 아닌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아 타이틀 역시 교체됐다.
     
    사상 최대 규모의 심사위원 7인, 거미 길 김범수 김연우 용감한형제 에일리 한성표 FNC엔터 대표가 함께한 '슈퍼스타K 2016'은 오는 9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강민지 기자
     
    김두연 기자 myajk213@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