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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희 전혜진 부부, 여전히 행복 달콤…눈에서 꿀 뚝뚝

    입력 : 2016-09-04 19: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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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천희 전혜진 부부가 여전히 뜨거운 부부애를 과시했다.
     
    전혜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때리는 거 아니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천희와 전혜진이 어깨를 나란히 한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전혜진은 검은색의 민소매 의상과 검은색 모자를 매치했고, 이천희는 흰색 티셔츠와 모자로 블랙 앤 화이트를 완성했다.
     
    특히 이천희는 전혜진을 향해 주먹을 쥐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의 눈에서는 전혜진에 대한 애정의 눈빛이 담겨 있다. 전혜진 또한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천희와 전혜진 부부는 4일 오후 화보 촬영을 위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사진=전혜진 인스타그램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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