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오늘 날씨] 오후부터 구름 많아져…영동·동해안에 '가을비'

    입력 : 2016-10-20 00:21:2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목요일인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은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에는 낮부터 내일인 21일 새벽까지, 경북 동해안은 밤에 비(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6도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예상 기온은 ▲서울 13도 ▲대전 12도 ▲대구 12도 ▲부산 17도 ▲광주 14도 ▲울산 17도 ▲포항 15도 ▲제주 18도, 낮 예상 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5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광주 25도 ▲울산 24도 ▲포항 23도 ▲제주 23도 등이다.
     
    사진=포커스뉴스 제공
     
    박홍규 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