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안투라지', 여심 녹이는 서강준의 눈빛...'심쿵 주의보' 발령

    입력 : 2016-11-04 09:33:4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안투라지' 서강준. 사진=판타지오 제공

    배우 서강준의 '심장 어택 멜로 눈빛'이 포착됐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4일 오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tvN 새 금토드라마 '안투라지'의 첫 방송 예고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서강준은 누군가를 '멜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여성팬들에게 '심쿵 주의보'를 유발하고 있다. 또 부드러운 눈빛 속에서도 남자다운 매력까지 엿보이며 극 중 어떤 모습을 보일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서강준은 '안투라지'에서 톱스타 차영빈을 연기한다. 차영빈은 빛나는 비주얼은 물론 긍정적고 쿨한 성격으로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연예인급 인기를 누리는 핫한 배우다. 자유분방하면서도 강단있는 매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이날 밤 11시 첫 전파를 타는 '안투라지'는 대한민국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배우 영빈과 그의 친구들 호진(박정민), 준(이광수), 거북(이동휘)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은갑(조진웅)과 겪게 되는 연예계 일상을 그린 드라마다.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