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꽃놀이패' 이재진, 돌아가신 부모 생각에 울컥 "맛있는 음식 먹으면 생각나"

    입력 : 2016-11-08 00:53:09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SBS '꽃놀이패' 방송 캡처

    '꽃놀이패' 이재진이 돌아가신 부모님을 떠올렸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꽃놀이패'에서는 꽃길팀이 돼 연포탕을 먹으러 간 이재진과 안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진은 "맛있는 것 먹으면 돌아가신 어머니와 아버지 생각난다. 그런 것 있지 않나, 너무 맛있는 것 먹으면 죄송한 기분이 드는것"이라고 말하며 부모님 생각에 잠겼다.
     
    이에 안정환은 "젝스키스 때 굉장히 잘나가지 않았었냐"고 하자 이재진은 "그 때 부모님이 내가 벌어온 돈을 귀하게 생각해서 잘 안 쓰시려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재진은 자신을 꽃길로 부른 이유를 묻는 안정환에게 "같이 밥 먹고 이야기 해보고 싶었다"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온라인이슈팀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