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현대가 사돈 되는 길용우… 정몽구 회장 외손녀 며느리로 맞아

    입력 : 2016-11-08 08:11:21 수정 : 2016-11-09 11:10:54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연합뉴스

    배우 길용우 씨의 아들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외손녀가 결혼한다.

    8일 재계에 따르면, 탤런트 길용우 씨의 아들 길성진(32) 씨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녀 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장녀 선아영(30) 씨가 오는 1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화촉을 밝힌다.

    신랑 길씨는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인 평범한 학생 신분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범현대가 일가친척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유명 탤런트인 길용우 씨의 연예계 지인들도 대거 식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신부 어머니인 정성이 고문은 대전 선병원 설립자인 고 선호영 박사의 차남 선두훈 대전선병원 이사장과 결혼해 1남1녀를 뒀으며, 이번에 결혼하는 선씨가 큰딸이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