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황희찬 17분' 잘츠부르크, 유로파리그 조별예선 탈락

    입력 : 2016-11-25 07:27:29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잘츠부르크 공식 트위터

    황희찬이 뛰고 있는 레드불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가 FK크라스노다르(러시아)와 승부를 내지 못하며 유로파리그 조별예선에서 탈락했다. 황희찬은 17분 동안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잘츠부르크는 25일(한국시간) 러시아에서 열린 2016~2017 유로파리그 조별예선 I조 5차전 크라스노다르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반 37분 잘츠부르크는 다부르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후반 40분 통한의 동점골을 헌납하며 1승 1무 3패 승점 4점으로 크라스노다르에 뒤진 조 3위가 됐다.
     
    유로파리그 순위 기준은 승점, 승자승, 골득실 순서다. 잘츠부르크는 크라스노다르와 1무 1패를 기록해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이달 초 캐나다와의 평가전과 월드컵 최종예선으로 국가대표팀에 소집됐다가 경미한 부상을 당했던 황희찬은 후반 28분 교체투입됐다.
     
    황희찬은 날쌘 몸놀림으로 크라스노다르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