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2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청룡영화상은 1963년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 시상식이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16 청룡영화제] 이병헌 '가만히 있어도 젠틀해'
'청룡영화제' 천우희 '얼굴도 몸매도 완벽' [포토]
[2016 청룡영화제] 김태리 '순백의 드레스 여신'
'청룡영화제' 천우희 '시선 집중 옆트임 드레스' [포토]
'청룡영화상' 정우성 '손만 들어도 쏟아지는 환호' [포토]
법원, '불꽃야구' 제작 금지 가처분 유지…제작사가 낸 이의신청 기각
[영상]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민주당 지지율 PK서 두 자릿수 하락…국힘 6.9%p 반등 [리얼미터]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