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정청래, 강연재 부대변인 "억울하겠지만 사과하고 넘어가라"

    입력 : 2016-12-05 07:39:48 수정 : 2016-12-06 10:37:03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정청래 트위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강연재 국민의당 부대변인에게 전한 말이 눈길을 끈다.

    4일 정 전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충언드립니다'라는 제목을 달고 "억울해함을 이해합니다만 공인은 때론 이런 것도 감수해야 한다"며 "걍 사과하시고 넘어가라"고 조언했다.

    이어 "노무현 대통령은 더 억울한 욕을 먹었을 때도 주권자의 권리라며 웃고 지나갔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강 부대변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소위 '친문 ·문빠 ·광신도'들의 진실 왜곡. 반말지거리. 사실판단 못하고, 지령받은 좀비처럼 막말 함부로 질러대는 짓거리들. 우리가 탄핵 반대? 소가 웃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다.

    강 부대변인은 "저는 반말짓거리. 함부로 인신공격, 사실 왜곡하는 짓에는 똑같이 응수합니다. 소신대로 못하는 정치는 안 하면 그 뿐. 정치해서 뭐 대단한 자리 챙길 수 있다고? 심한 병자에게는 형사처벌로 반드시 돌려드립니다. 온라인에서 더욱 아름다워지시길"이라고 말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