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김무성, 신당 창당 보도에 "틀린 부분 많다"...탈당은 고민 중

    입력 : 2016-12-13 09:27:15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포커스뉴스 제공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최근 불거진 탈당설에 대해 "틀린 부분이 많다"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왕적 대통령제 철폐를 위한 개헌,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 도중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오전 한 매체에 보도한 신당 창당 관련 보도에 대해 "나와 통화를 하지 않았다"면서 "유승민에게 신당합류에 대한 제안을 한 일이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번 주말 탈당할 수 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 말을 아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