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섹션TV' 윤균상 "과거 113kg…배우되기 위해 다이어트 해"

    입력 : 2017-02-05 16:33:3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배우 윤균상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현재 드라마 '역적'에서 홍길동 역으로 출연중인 윤균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균상은 "배우를 할 수 있게 낳아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면서 "학창시절 윤균상은 체중이 113kg까지 나갔지만 배우를 하기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강행했다"고 밝혔다.
     
    윤균상은 "길 가다가 친구들이 날 못 알아 본다"며 "하지만 먼저 알아보면 '반갑다'고 하는데 눈으로는 전신 스캔을 먼저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