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초인가족' 박혁권, 김지민 칭찬 받아…'아재 개그' 통했다

    입력 : 2017-02-28 00:19:5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초인가족' 박혁권. SBS 방송 캡처

    '초인가족' 박혁권이 김지민에게 칭찬을 받고 흐뭇해했다.
     
    나천일(박혁권)은 27일 방송된 SBS 월요드라마 '초인가족'에서 딸 나익희(김지민)와 가까워지기 위해 신조어를 익히고 랩 음악에 도전했다.
     
    나천일은 힙합 스타일의 의상을 준비하고 밤낮 없이 랩 가사 외우기에 전념하며 나익희에게 관심을 받으려 했다. 하지만 나익희는 그런 나천일의 모습에도 무심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에 나천일은 술을 잔뜩 마시고 들어와 나익희에게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나익희는 "아빠 왜 요즘 '아재개그' 안해?. 너무 나중에 웃겨서 그렇지, 웃기긴 웃겨"라며 "아빠는 아빠 다운게 가장 좋다"고 칭찬했다. 딸의 한마디에 나천일은 다시 환한 미소를 지었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