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박근혜 구속…이외수 "대한민국에 봄이 오고 있다"

    입력 : 2017-03-31 08:39:31 수정 : 2017-03-31 08:40:23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박근혜 구속. 이외수 트위터 캡처

    소설가 이외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되자 "대한민국에 봄이 오고 있다"고 했다.

     


    이 작가는 31일 트위터에 "대한민국에 봄이 오고 있다. 초근목피로 연명하는 한이 있더라도 블랙리스트가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정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며 "아직도 정신 못 차리신 분들, 송아지는 물 건너 갔으니 개념 장착해라"고 덧붙였다.
     
    앞서 강부영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판사(43·사법연수원 32기)는 31일 오전 3시 3분께 "주요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이 인정된다"며 검찰이 청구한 박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4시 29분 서울중앙지검에서 서울 구치소로 출발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