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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완, 아이돌 최초 칸 밟을까…"비행기 티켓 구매 맞지만 결정 無"

    입력 : 2017-05-18 15:46:04 수정 : 2017-05-18 15: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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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완이 칸 영화제 참석 여부를 놓고 드라마 제작사 측과 협의 중이다. CJ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임시완이 제70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여부를 놓고 여전히 드라마 제작사와 협의 중이다.
     
    소속사 플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본보에 "임시완의 칸 영화제 참석 여부는 여전히 미정이다"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임시완은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측과 촬영 일정을 협의 중이다"며 "참석이 확정될 때를 대비해 비행기표는 구매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임시완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 칸영화제 비경쟁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되면서 아이돌 출신 배우 최초로 칸 입성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드라마 촬영 일정이 촉박해 칸 참석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임시완과 '왕은 사랑한다' 제작진은 입장을 조율해 이번 주말께 최종 결론을 낼 것으로 알려졌다.

    남유정 기자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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