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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끼줍쇼' 시청률 상승...'사랑꾼' 연정훈, '허당매력' 박해진의 힘

    입력 : 2017-06-01 0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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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끼줍쇼' 방송캡처

    JTBC '한끼줍쇼'가 시청률 상승으로 5%대 복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31일 방송한 '한끼줍쇼'는 5.6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4.664%보다 1%P 가까이 상승한 수치다.
     
    이날 '한끼줍쇼'에는 박해진과 연정훈이 밥동무로 등장했다. 현재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은 규동형제와 함께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서 한끼 도전에 나섰다.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고 또 결혼 11년만에 얻은 딸을 언급하면서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이경규와 한 팀을 이룬 연정훈은 아버지와 아들들이 저녁을 준비하는 집에서 한끼를 성공했다.
     
    박해진은 잘생긴 외모와는 반대의 허당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호동과 팀을 이룬 박해진은 연달아 실패를 맛보다가 마감이 임박해서야 도전에 성공했다.
    김정덕 기자 orikimjd@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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