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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이더맨' 존 왓츠 "톰 홀랜드, 매우 재능있는 배우"

    입력 : 2017-07-03 14: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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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더맨 존 왓츠 감독이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파이더맨' 존 왓츠 감독이 주연배우 톰 홀랜드를 극찬했다.
     
    존 왓츠 감독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톰 홀랜드라는 매우 재능있는 배우가 주어졌다"고 밝혔다.
     
    존 왓츠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마블의 세대교체를 이끌 주역 '스파이더맨'을 통해 10대 소년 히어로의 매력과 고뇌, 성장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그는 "이번 영화는 어벤져스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게 될지 명예회원처럼 생각하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며 "전작만큼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저에게는 톰 홀랜드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톰 홀랜드 덕분에 참신한 시각으로 청소년 히어로를 그릴 수 있었다. 전작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다행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아이언맨'에게 발탁돼 어벤져스를 꿈꾸던 '스파이더맨'이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5일 개봉 예정.

    사진=박찬하 기자

    남유정 기자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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