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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창민 '경찰복 벗고 훈내 폭발' [포토]

    입력 : 2017-08-21 11: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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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뱃 재킷 휘날리며'



    '전역 3일차라고 믿기 힘든 완벽한 연예인 외모'



    '베일 듯한 턱선'




    '전역 후 더 밝아진 얼굴'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아시아 프레스 투어' 기자회견에서 전역 소감을 밝혔다.
     
    최강창민은 "지난주 금요일 전역했다. 아직까지는 저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느낌이 든다"며 3일만에 공식석상에 선 소감을 말했다.
     
    동방신기는 오는 11월 11일 삿포로 돔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나고야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일본 5대 돔 투어를 개최한다.
     
    박찬하 기자 r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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