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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 14일 시진핑과 베이징서 세 번째 정상회담

    입력 : 2017-12-11 16: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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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세 번째 한중 정상회담을 갖는다.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문 대통령이 오는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리는 공식환영식에 이어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 차장은 사드 문제에 관해 지난 10월 한중 합의와 다른 내용이 포함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는 공동성명을 채택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시 주석과의 확대 및 소규모 정상회담에 이어 리커창 총리, 장더장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등 중국 최고위급 지도자들과 잇따라 만날 예정이다.  15일부터는 충칭을 방문해 임시정부 청사를 돌아보고, 천민얼 충칭 시 당서기와 오찬을 함께한 뒤 16일 귀국할 계획이다.
     
    문 대통령과 시 주석의 회담은 지난 7월 독일 G20 정상회의와 지난달 베트남 APEC 정상회의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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