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박지원 "안철수새정치 조종 울려...얼굴표정 썩었고 욕심으로 가득 차"

    입력 : 2018-01-13 15:16:3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가 안철수 대표를 향해 독설을 날렸다.
     
    박지원 전 대표는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겨울 풍경을 담은 사진과 함께 "폭설의 눈이 날씨가 차 녹지 않네요. 또 눈은 내리겠지만 그러나 마침내 봄은 옵니다. 우리는 언제 눈이 왔느냐 잊고 봄을 맞이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 전 대표는 "국민의당 안철수새정치는 어제 당무회의로 조종을 울렸습니다. 애정이 남아 있어야 비난도 하지 어제 당무회의에서 본 그의 얼굴표정은 썩었고 욕심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라고 안철수 대표를 비난했다.
     
    계속해서 박지원 전 대표는 "봄을 준비하겠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말로 글을 맺었다.
     
    한편 국민의당은 내달 4일 임시 전당대회를 열어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사진=박지원 페이스북
     
    김윤미 기자 mono@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