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 고공해진, 천호진 상상암 전개 적수 없다

    입력 : 2018-01-15 07:29:5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방송 캡처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이 시청률 43.2%를 기록하며 계속해서 화제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은 전국 시청률 43.2%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의 37.8%보다 5.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는 물론 전체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자신의 손을 잡지 않는 지안(신혜선)을 답답해하는 도경(박시후)의 모습이 담겼다. 아울러 태수(천호진)의 병명이 상상암이라는 사실도 밝혀져 실시간 검색어에 '상상암'이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