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가 대폭 개편됐다. 대한레슬링협회는 26일 하오 강화위원회를 열어 안천영(46. 성신양회감독) 총감독을 퇴진시키고 그레코로만형 감독에 안한영(44) 삼성생명감독을, 코치엔 김명기(31) 한국체대코치를 각각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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