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 하니가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신사옥에서 진행된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는 김병만 현주엽 김동현 조한선 최우식 하니(EXID) 잭슨(갓세븐) 류담 김태우 엔(빅스) 민아(걸스데이)가 출연한다.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BSTODA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정글의 법칙' 민아, 두손들어 최고
[포토] 현주엽 '정글의 법칙 최고'
[포토] '스포츠맨' 뭉쳤다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꽈당 역주행' 여자친구 소속사 대표, "강제 소환? 고민 중이다. 이번 주까지 시간을 달라"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1인 7역 완벽 소화 '예능감 폭발'
7년만의 컴백 전진, 10월 서울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콘서트 개최
[속보] 노태악 선관위원장, 오후 4시 투표지 사태 대국민 사과
'대통령도 했잖아, 나도 확인해줘' 기표한 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퇴장 명령
野 퇴행 심판하면서 與 독주도 견제…절묘했던 PK의 선택
5년 만에 새 수장 맞는 부산시 직원들 “일이 손에 안 잡혀”
박형준, ‘낙선 후 총선 도전’ 서병수 길 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