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김상호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대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2월 16일 개봉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대호' 박훈정 감독 '한국 범의 부활을 기대해주세요'
[포토] '대호' 최민식, 마이크만 잡아도 '카리스마'
싸이, 3년 5개월 만에 첫 공연 '올나잇 스탠드 2015' 개최… 기대 ↑
'택시' 박나래 "김준호, 5년 내에 성공 못하면 술집 차려준다고 약속"
[속보] 영국해사무역기구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지나는 유조선 공격'
“또 여론조사?” 선거 앞두고 쏟아지는 전화에 부산시민 피로감 호소
전재수-박형준 8.7%P 격차… 양자대결 10%P 내로 좁혀져
[속보] 노동절은 '대체휴일' 적용 불가…일하면 임금 최대 2.5배
국토부 장관 “가덕신공항, 대우건설 기술력 증명해달라”…회장 만나 당부